
생활비
전입신고 늦으면 무엇을 잃을까?
과태료보다 큰 건 신고 다음 날 0시에야 생기는 보증금 보호예요.
놓치기 쉬운 조건부터, 오래 쓰는 기준까지.
생활의 기준을 한 장씩
5개의 글 · 필요한 조건부터 차근차근

과태료보다 큰 건 신고 다음 날 0시에야 생기는 보증금 보호예요.

만기가 아니라 집을 비우고 알린 다음 날부터 연 5%가 붙어요.

세입자는 만기 2개월 전까지 집주인에게 닿게 알려야 하고, 놓치면 같은 조건으로 2년 연장됩니다.

임대인 1명·주택 1채 기준 법원 비용은 약 4만 7천 원입니다.

새 세입자 복비는 원래 집주인과 새 세입자가 각각 내는 구조입니다.